가래나무의 효능 부작용 활용법 추자와 호두는 형제사이

안녕하세요, 오늘은 가래나무에 대해서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가래나무는 한자로는 추목이나 핵도주, 산핵도, 호도추나 추자, 주피 등으로 불립니다.
하지만 여기 쓰이는 추라는 한자가 개오동나무나 예덕나무를 뜻하기도 하기에 잘 알아봐야 합니다.
강원도에서는 별칭으로 산추자라고도 부릅니다.
암수가 나뉘어져 있으며 꽃이 필때 수꽃은 밑으로 처지며 암꽃은 위로 향합니다.
나무도 재질이 치밀하고 질긴 편이라 잘 뒤틀리지 않기에 내장재로 많이 이용됩니다.
열매는 그냥 먹기도 하지만 기름을 짜서 쓰는 편이며, 수피-즉, 나무 줄기의 껌질에 가까운 부분은 해열 작용과 수렴작용을 해서 한방에서는 장염과 이질 치료제로도 사용합니다.
이런 가래나무의 열매는 추자로 불리고 있으며, 가래나무 수액도 따로 판매하는 사람이 있을 정도입니다.
가래나무의 효능 추자
가래나무와 호두나무는 비슷한 열매가 달리는데, 호두는 둥글고 크지만 가래는 상대적으로 작고 길쭉하게 생겼습니다.
호두나무 자체가 가래나무과의 목분류로 되어 있기에 형제라고 해도 되는데요.
가래의 어린 잎은 나물로 데쳐 먹기도 하고 봄에서 가을 사이에 나무껍질을 채취해서 말린 것을 추피라 하여 한방에서 사용합니다.
장염이나 이질, 설사, 안질환에 좋다고 합니다.
가래나무 수액은 껍질과 다르게 폐질환이나 기관지염, 위염, 대장염 등에 좋다고 합니다.
풍부한 미네랄을 가지고 있고 암 예방에도 좋다고 합니다.
멸균 및 해독을 할 수 있어 열이 많은 분이나 감기로 고생하는 분에게도 좋은 재료이며, 가래나무 수액은 항염증 및 항산화 작용을 해서 면역력을 높여주기에 찾는 분이 많습니다.
기침과 천식, 위염과, 대장염 치료에도 좋고 장을 부드럽게 해줘 설사나 변비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여러 미네랄과 무기질이 있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해주기에 어지럼증이나 두통이 있을 때 시원하게 마시기 좋습니다.
가래나무 껍질은 바이러스성 박테리아와 염증 부분에 대항하며 신경통과 요통 통증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으며 간염이나 강경화증에서도 찾는 약재입니다.
약창이나 종기, 옹종, 치질 등의 피부병에 고약으로 쓰이며 피고름이 잘 빠지게 되어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가래나무 껍질은 항암작용을 하고 열매는 머리를 맑게 하며 호두와 마찬가지로 폐를 튼튼하게 하여 기침을 멎게 합니다.
폐 건강에 도움이 되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가래나무 열매 추자는 소화를 촉진하고 위장건강을 보완하며 면역체계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가래나무의 부작용 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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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 효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료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