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쑥부쟁이 효능과 활용법, 꽃말

안녕하세요, 오늘은 들국화의 대표적인 꽃 개쑥부쟁이에대해 말하겠습니다.
우리가 여름에서 가을까지 피는 꽃들 중에 들국화라고 부르는 꽃은 6종류 정도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흔하고 가장 많은 꽃이 쑥부쟁이, 특히 개쑥부쟁이 입니다.
들국화 종류는 산국, 감국, 벌개미취, 금불초, 구절초, 쑥부쟁이 이렇게 있는데요.
오늘은 그 중에서도 개쑥부쟁이에 대해 알아볼 예정입니다.
꽃말부터 알아보자면 그리움, 기다림, 인내라고 하는데요.
개쑥부쟁이 효능
성질은 서늘하고 맛은 씁쓰랗고 화하며 독은 없습니다.
주 성분으로 플라보노이드 화합물과 사포닌, 탄닌, 단백질, 비타민 등이 들어있습니다.
항균과 항바이러스 작용이 좋아서 자주 먹으면 염증과 호흡기 질환에 좋습니다.
각종 항암 작용도 하고 척추관협착증이나 관절염 아픔을 완화 시킬 수 있고 고혈압, 혈액순환촉진, 당뇨병, 탈모예방, 중풍, 안면마비, 혈관성 뇌질환, 치매 예방, 호흡기질환, 폐건강, 해열작, 기침, 가래, 기관지염, 편도선염, 만성기관지염, 천식, 항염작용, 원기강화, 정력강화, 면역력 강화, 숙변제거, 체중감량, 이뇨작용, 아토피 피부염, 알레르기성 결막염 완화 등에 쓰입니다.
으리으리한 효과보다는 항산화 작용이나 간 보호, 눈 건강, 뼈 건강, 피부 건강, 면역력강화, 변비예방, 빈혈예방, 피로해소, 다이어트, 혈당조절, 염증감소, 암 예방 정도로 기억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벌에 쏘였거나 뱀에 물릴 때도 쓰였다고 합니다.
개쑥부쟁이 부작용
개쑥부쟁이 자체에는 특별한 부작용이 없는 약채지만, 차가운 성질을 가지고 있기에 자신의 체질에 맞게 먹는 것을 권합니다.
속이 냉한 분이라면 적당히 먹는 게 좋습니다.
개쑥부쟁이 활용법
개쑥부쟁이는 봄에 어린 싹을 뿌리와 함꼐 나물로 먹을 수 있습니다.
나물로 데쳐 먹거나 무쳐 먹으며, 된장국에 넣어 끓이는 경우도 있습니다.
꽃이 폈을 때 지상부를 채취해 햇볕에 말려 약차로 말려 먹기도 합니다.
꽃이 음전하여 꽃차로 만들어 먹으면 맛이 좋습니다.
꽃차로 마신 후에는 화전을 부치는데도 사용하고, 다시 재건조해서 베개속으로 쓰거나 목욕할 때도 써도 됩니다.
건재 쑥부쟁이20G과 우슬뿌리 20G에 물 2L를 넣고 꾸준히 끓여서 적절히 마셔주면 관절염 아픔을 완화할 수 있다고 합니다.
식수처럼 마시기 보다는 하루에 3번 나눠서 먹는 것이 좋습니다.
벌에 쏘였거나 뱀에 물렸을 때 외용으로 사용할 때는 짓찧어서 붙입니다.
술로도 담가 먹는 분이 있습니다.
개쑥부쟁이는 불쟁이라 불리는 대장장이 딸이 쑥을 캐러 가니는데서 쑥부쟁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는 유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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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내용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진단·치료를 대체하지 않습니다. 시술 효과와 경과는 개인에 따라 다를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진료 상담을 통해 안내드립니다.
